갤럭시 S10 프리즘그린 128GB 개봉과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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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10 프리즘 그린 128G 사전 예약을 하고 부푼 마음으로 기다리다 지난 3월 4일 실물 마주하게 되었는데요. 택배 포장 박스를 뜯고 갤럭시 S10의 패키지 박스를 보는 순간 이게 뭐라고 흥분이 되더군요. 하긴 제가 3년여만에 스마트폰을 교체하는 것이라 더욱 그랬나 봅니다. 

색상 선택 때문에 동영상도 보고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기존에 블랙 색상을 사용해서 이번엔 S10 의 특별한 색상인 프리즘그린 색상으로 선택을 했는데 이게 의외로 맘에 드네요. 물론 케이스 덮으면 끝이긴 하지만요. 갤럭시가 출시된 것도 10여년의 세월이 흘렀죠. 저의 첫 스마트폰이 갤럭시S 인걸 생각하니 옛 기억이 나네요. 그럼 저랑 같이 "갤럭시 S10 프리즘그린 128G" 박스 개봉을 해보도록 할까요?

▼ 갤럭시 S10 패키지 박스의 색상은 구분없이 블랙 색상이며 그리고 "S10"이라고 선명하게 박혀 있으며 구매한 제품의 색상과도 일치합니다. 저의 박스에는 프리즘그린 색상으로 큼지막하게 "S10"이라고 쓰여져 있네요. 막 뜯고 싶은 욕구가 드시죠? ㅎㅎ

▼ 봉인 씰을 컷팅하고 박스를 개봉한 모습입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아래 상자엔 반짝 반짝 영롱한 갤럭시 S10 이 자리하고 있으며, 위 박스 안쪽면에 조그마한 박스 하나가 더 있어요. 여기에 유심 트레이를 열 수 있는 핀과 박스 안에는 기본 제공되는 하드케이스, 간단한 사용 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또 갤럭시 S10을 들어보면 언제나 있는 어댑터와 충전 케이블 그리고 usb-C 타입 otg 젠더와 음질이 준수한 AGK 이어폰이 들어 있습니다. 

▼ 박스 안 쪽의 작은 상자에 들어 있던 유심트레이 오픈 핀과 하드케이스 간단한 사용 설명서들입니다. 기본 제공되는 케이스가 젤리 케이스가 아닌 약간 하드한 케이스인데도 부드럽습니다. 지금 S10 케이스를 뭘 살까 고민 중인데 당분간 사용하려구요. 

▼  박스 아래 갤럭시 S10의 구성품을 모두 꺼낸 모습입니다. 프리즘 화이트 색상과 프리즘 그린 색상은 구성품이 모두 화이트 색상이더군요. 블랙 색상만 구성품까지 블랙인 것 같아요. 프리즘그린 색상은 구성품도 같은 색으로 맞춰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 처음에 폰을 옆으로 두고 AKG 이어폰 포장을 봤을 때 혹 에이팟처럼 무선인가? 하는 착각이 아주 잠시 들었습니다. 음질은 막귀인 저로서는 충분히 만족합니다. 하지만 사전 예약 사은품인 갤럭시 버드가 도착하면 그것만 사용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딱 꺼내 놓고 보니 젤 첨에 든 생각 예쁜데? 잘 만들었는데 하는 생각과 위로는 길고 좌우 폭은 좁아 한 손에 들어오는 그립감이 아주 안정적이고 마음에 들었어요. 얇기도 아이폰이나 노트 A시리즈와 비교해 많이 얇아져 정말 가벼웠습니다. 

▼ 전원을 켠 모습니다. "SAMSUNG Galaxy S10" 로고가 멋지게 느껴지긴 이번이 처음이네요. 로고가 끝나면 반가워요로 시작하는 스마트폰의 기본 설정을 하는 단계가 시작이 됩니다. 시키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 초기 설정 후 부팅이 완료 된 모습입니다. 안드로이드 9.0 업데이트 후 탑재 된 삼성의 "One UI"가 새로워진 갤럭시 S10에 한번 더 신선함을 주는 것 같네요. 한동안 적응하는 맛으로 폰을 만지작 걸리게 생겼어요. 기본 해상도로는 FHD 이며 설정을 통해 WQHD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 전면의 카메라도 성능이 아주 좋았어요. 전면 카메라는 후면과 같이 UHD 해상도의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고해요. 유튜브 초보분들은 갤S10으로 시작하셔도 되시겠네요. 

▼ 후면의 모습인데요. 프리즘그린 색상이 처음 주는 느낌은 묘했습니니다. 딱 그린 색상이다가 아니라 빛 반사가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조금씩 오묘한 느낌을 주거든요. 대신 지문이 남는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 후면 카메라는 저는 처음 접하게 된 3개의 카레라 렌즈를 가진 모델이었는데요. 망원은 물론이고 광각과 초광각까지 촬영이 가능해 사진의 담을 수 있는 폭이 넓어져서 좋았습니다. 이번 여름에 여행가서 사진 많이 찍을 것 같아요. DSLR과 비교 할 순 없지만 현존 최고의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닌가 싶어요. 

▼ 그리고 외관의 버튼들입니다. 먼저 오른쪽 측면엔 늘 그렇듯 전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왼쪽 측면에는 볼륨 조절 버튼과 빅스비 호출 버튼이 있습니다. 또 위쪽 상단 면에는 유심 트레이가 있으며 아래 면에는 없으면 아쉬운 이어폰 단자와 USB-C, 그리고 스피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 동영상을 촬영하지 못했지만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화질은 구형 폰을 사용 중이었던 저에게는 놀라움이었습니다. 화질과 함께 스테레오 스피커로 기존의 폰들이 이어폰 없이 들으면 한쪽으로만 음이 들리는 것 같았다면 갤럭시 S10은 양쪽으로 스테레오로 사운드가 들리는 것 같았어요. 앞으로 갤럭시 S10을 사용하면서 알게 되는 꿀팁 같은 것도 하나씩 올려 놓을 예정이니 자주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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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박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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