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테인 많은 음식과 효과적인 섭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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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또 쓰는 것 같네요. 제가 먹으려고 구매한 것은 아니고요. 요즘 어머니가 부쩍 책을 보거나 TV, 또는 스마트폰을 볼 때 글이 잘 안 보이시는지 미간을 찌푸려 글을 보려고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이 되어서 루테인이 눈에 좋다고 하길래 한 일주일을 괜찮은 루테인이 어떤 것인지 찾아보게 되었는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루테인이 정말 많아 놀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아보고 알아봐 구매한 아래 "뉴트리코어 NCS 초임계 루테인"이라는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왜 이 루테인 영양제를 구매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루테인 영양제와 함께 먹으면 좋을 루테인이 많은 음식 재료들과 효과적인 섭취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제품의 언박싱 하면서 간단하게 제가 알아본 것을 토대로 작성해 두려합니다.  협찬이 아닌 직접 구매를 한 것이니 참고해서 봐주시면 될 듯합니다.

▶먼저 루테인이 무엇 인지부터 알고 시작해야겠죠?

먼저 이번에 알아보면서 알게 된 것인데 루테인은 우리 몸속에서 직접적으로 만들어 내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음식 섭취나 건강보조식품이죠 영양제 등을 먹어서 만들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노화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필연적으로 감소되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를 도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루테인은 스마트폰과 전자기기를 자주 접하는 요즘 세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있어 블루 라이트라고 하는 청색광을 흡수를 줄여줘 이 또한 눈 건강에 도움을 주게 된다고 합니다. 

▣ 루테인 항산화 효능

루테인의 항산화 효능은 눈의 건강에 도움이 안되는 활성 산소를 증가 시키는 ​Blue Light / 청색광(靑色光)을 흡수해주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항산화 효능은 안구가 활성 산소로 부터의 산화를 막아 주어 우리가 알고 있는 눈의 관련한 질병들과 시력 저하 개선과 눈의 피로 회복을 도와주는 효능을 도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 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 그리고 인터넷으로 구매가 가능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루테인은 병원 처방 약이 아닙니다. 우리가 비타민 처럼 먹는 눈 건강 개선을 도와 주는 눈에 관련한 영양제입니다. 무조건 이걸 먹으면 눈 건강이 개선되는 만병 통치 약이 아니라는 점 잊지 마세요. 그리고 복용하려는 자가 만약 지금 현재 당뇨 환자로 당뇨 약을 먹고 있다면 꼭 담당 의사와 상의 후 복용 여부를 결정 하시라고 권고하고 있네요. 

▣ 루테인이 많은 음식

루테인 함유량이 많은 것은 시금치와 케일이 녹황색 채소 중에 높은 함유량을 가진 편이라고 하네요. 그 밖에도 브로콜리와 양상추, 호박, 콩과 같은 녹황색 채소들이 많이 함유하고 있으니 식 재료 구성에 참고하세요. 또 제가 고른 루테인 영양제 "뉴트리코어 NCS 초임계 루테인"과 같이 마리골드 꽃출물을 사용하는 루테인 영양제도 많이 있습니다. 

마리골드 꽃에는 우리 눈의 컨디션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이 많아 눈 건강 영양제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또 많이들 음료로도 드시는 결명자차, 블루베리차 이렇게 차로 드셔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루테인 구매 후 가장 먼저 든 것이 루테인의 섭취 시간에도 효과적인 섭취 시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루테인이 우리 눈 속의 황반의 구성 성분 중 하나라는 것은 이제 아실 거에요. 이 황반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루테인이 나이가 들면서 외부적인 환경 요인이 알파가 되어 감소하게 됩니다. 

루테인은 지용성 영양소로 말 그대로 기름에 잘 녹는 성분으로 밥을 먹고 난 후가 가장 흡수가 잘된다고 합니다. 그럼 아침, 점심, 저녁 중 언제냐? 신체 리듬이 가장 활발한 아침 식사 후가 가장 적합한 섭취 시간대라고 하네요. 하지만 어디 챙겨 먹기가 그리 쉽나요. 그냥 식사 후 드시면 될 듯합니다. 

▼ 간단한 "뉴트리코어 NCS 초임계 루테인"의 간단한 언박싱을 끝으로 해볼까요. 처음 루테인에 대해 알아 볼때 처음 알게 되고 여러 분들이 구매 팁으로 알려 주신 것이 "NCS추출 방식의 루테인일 것, 그리고 식물성캡슐을 사용한 루테인일 것, PTP방식의 개별 포장일 것. 끝으로 화학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루테인 일 것" 이었습니다. 

이렇게 가닥을 정하고 알아보니 몇 가지가 있었으나 가장 눈에 들어 온 것이 제가 구매한 초임계 뉴트리코어 제품 이었습니다. NCS 추출은 원료들의 추출 과정에서 헥산, 아세톤, 등의 화학적인 물질을 쓰지 않은 "No Chemical Solvent" 방식을 말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저온 초임계 추출 공법은 뭘가요? 50℃ 이하의 저온에서 이산화탄소와 압력만으로 루테인을 분리해내어 화학 잔여물이 없는 루테인을 추출하는 공법이라고 합니다. 

▼ 새 제품의 개봉 부에는 아래처럼 "스티커 훼손시 반품 및 교환이 불가 합니다."라고 붙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세요.

▼ 개봉을 하면 제품 설명서와 꼭 검은 콩 같은 10알이 들어 있는 PTP공법의 개별 포장으로 한판에 10알씩 6판 총 60알이 들어 있습니다. 혼자 드실 경우 두 달은 먹을 수 있는 양이네요. 

루테인은 왜 PTP 포장으로 되어 있는 것이 좋으냐면요. 루테인이 열과 빛 그리고 산소에 약해 통으로 된 포장일 경우 통을 열 때마다 주변의 열과 공기가 들어가게 되며 이것이 반복 될 때마다 조금씩 산패가 되기 대문에 개별 포장이 된 PTP 방식의 포장이 보관에 유리하다고 하네요. 

▼ 캡슐의 크기는 성인 남자의 새끼 손톱 정도의 크기로 알약을 잘 드시지 못하는 저희 어머님도 쉽게 삼키는 것을 보면 복용함에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복용 기간은 얼마 되지 않아 효과가 있다 없다 할 정도는 아니어서 앞으로 쭉 사드릴 예정입니다. 

루테인 복용과 부작용 등의 여부에 의문이 들 경우 전문의를 찾으셔서 정확히 지금 자기의 몸 상태를 알고 난 후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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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박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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