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PU 불량 의심 될 때 사용하는 테스트 프로그램 - intel processor Diagnostic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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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시되는 인텔의 cpu들의 초기 불량을 경험 해본 적이 아마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컴퓨터를 처음 조립 했을 때나 또는 사용 중 이상 증상 등을 보일 때면 부품 하나 하나를 다 바꿔보며 점검하고 테스트 했는데도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제 잘 사용 했던 컴퓨터가 다음날 퇴근 후 집에와 배틀그라운드를 하기 위해 컴퓨터를 켰는데 켜지지 않는다거나 게임 잘하고 치킨 먹기 직전인데 꺼져 버리거나 하면 정말 돌아 버리죠.

하지만 컴퓨터의 대부분 일반적인 불량 증상 등은 메모리, 그래픽카드, 저장장치, 파워서플라이, 마더보드 등의 교체나 수리로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부품을 교체를 했는데도 연속적인 다양한 블루스크린이나 이유 없는 재부팅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한번쯤은 cpu 불량을 의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불량 증상을 보이는 cpu와 동일하거나 소켓이 같은 cpu나 마더보드가 있다면 좀 더 쉬운 판단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텔에서 제공하는 intel processor Diagnostic Tool 은 간단한 실행으로 cpu의 불량 유무를 판단할 근거를 제공해준다. 

▼ 우선 인텔의 프로세서 진단도구를 다운로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https://downloadcenter.intel.com/ko/download/19792/Intel-?wapkw=ipdt&_ga=1.219242649.1463999074.1487904508 해당 링크로 이동 하시면 아래의 화면이 나옵니다.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것을 다운 받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IPDT(intel processor Diagnostic Tool) 테스트 시스템은 인텔 CPU 멀티 프로세서 시스템과 호환됩니다. CPU를 체스트 함에 있어 사용되는 마더보드는 CPU와 호환 되어야 합니다. 실행에 앞서 만약 오버 클럭이 되어 있다면 오버 클럭을 모두 풀어 초기화 한 후 진행 하시면 됩니다. 

▼ 최신 버전은 인텔의 8세대 CPU와 7세대 CPU를 지원합니다. 저의 테스트 CPU는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i5-8500 cpu를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메모리는 16G, 마더보드는 B360, 그리고 그래픽카드는 GTX1050Ti 를 사용했습니다. 

다운 받아 설치 과정을 거친 후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세요. "Accept Continue"를 누르면 자동으로 테스를 시작하게 됩니다. 

▼ 테스트 시작과 함께 인텔 정품 cpu 인지 부터 확인 후 테스트를 차례대로 진행 하게 됩니다. 테스트 PC의 성능에 따라 테스트 시간은 차이를 보일 수 있으나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테스트 중에는 가급적이면 다른 프로그램은 실행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테스트 중에는 작업관리자의 CPU 성능 차트를 보더라도 cpu를 100%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테스트가 정상적으로 끝나 cpu 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PASS"라고 녹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인텔 정품 cpu일 경우 간혹 "PCH" 구간에서 "FAIL"이 뜨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는 인텔의 빠른 스토리지 기술인 IRST를 설치 후 다시 테스트 하시면 패스가 뜰 거에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테스트 하기 전 오버클럭을 푸신 후 운영체제를 설치 후 모든 장치드라이버와 윈도우 업데이트를 마친 후 테스트를 진행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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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박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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